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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겨울 바람이 분다’ 송혜교, 조인성 정체 알아냈다
기사입력 2013.03.20 23:2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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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송혜교가 조인성의 정체를 모두 알아차렸다.

2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오영(송혜교 분)은 오빠라고 믿었던 오수(조인성 분)의 실체를 알고 충격에 휩싸였다.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송혜교가 조인성의 정체를 모두 알아차렸다. 사진=그겨울 방송캡처

이날 오영은 소라(서효림 분)의 전화를 받는다. 소라는 앞서 오수에게 자신과 함께 떠날 것을 제안했지만, 오수는 오영과 함께 있어야 하기에 이를 거절했다.

때문에 오수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전화를 건 것이다. 그녀는 오영에게 “당신이 오빠라고 믿고 있는 오수랑 한 때 만났던 여자”라며 “당신 오빠는 친오빠가 아니다. 당신 오빠는 죽었다”고 말한다.

또한 그녀는 왕비서(배종옥 분)도 이 사실을 모두 알고 있다는 사실을 전해 오영을 혼란데 빠지게 한다.

이후 오영은 왕비서와 오수의 대화를 듣고 놀란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 두 사람은 각자 오영에게 상처를 입힌 셈이다. 왕비서는 그녀의 눈을 멀게 하고, 오수는 78억의 빚 때문에 오빠행세를 한 것.

뿐만 아니라 오영은 현재 자신의 오빠라는 오수가 과거 자신이 오빠를 찾아갔을 당시 만났던 사람임을 알게 됐다.

[매경닷컴 이슈팀 박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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