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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다 이순신 유인나 아이유 원망 “내방에서 나가”
기사입력 2013.03.24 21: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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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다 이순신’ 유인나가 아이유를 원망하며 분노를 표출했다.

24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에서 이유신(유인나 분)은 이순신(아이유 분)에게 아버지 잃은 슬픔을 쏟아냈다.

이날 이유신은 집 앞에서 박찬우와 함께 있는 이순신의 모습을 보고 그냥 지나친다.

유인나가 아이유를 원망하며 분노를 표출했다. 사진=최고다 이순신 캡처

박찬우가 이유신을 붙잡자 그녀는 “쟤랑 저녁 먹어라. 계약금 1000만원이나 받았는데, 왜 벌써 다 썼냐”고 소리친다. 유신은 아버지가 동생 순신을 만나러 갔다가 뺑소니 사고를 당했다는 생각에 그녀를 원망한 것.

박찬우는 “아빠 돌아가신 게 순신이 탓이냐. 이번 일은 사고였다. 순신이가 무슨 죄가 있냐”고 말한다. 하지만 이유신은 “네가 뭘 아냐”며 “내가 사라져 주겠다”고 가버린다.

유신을 쫓아 온 순신은 사과를 하려 했지만, 이유신은 이순신의 물건을 모두 집어 던지며 “내방에서 당장나가라”며 “아빠 돌아가셨으니까 엄마랑 같이 방 써도 되겠다”고 이순신을 방 밖으로 밀어냈다.

[매경닷컴 이슈팀 송초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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