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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의 신 김혜수 일침, 오지호에 “계약직에 기대 기둥서방질”
기사입력 2013.04.02 23: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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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가 계약직을 무시하는 듯한 오지호에게 일침을 가했다.

2일 방송된 KBS2 ‘직장의 신’에서는 Y-jang 회사 내 마케팅 영업팀의 물량 주문서 작성 실수로 인해, 된장 1000통이 반품 당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마트 측은 영업팀에 “지금 우리 캐셔 한 명은 된장 나르다가 손목 나갔고, 한 명은 도저히 일 할 수 없다며 그만뒀다. 어쩔거냐”며 캐셔 두 명의 빈자리를 메워달라고 요구했다.

어느 누구도 이러한 상황을 해결하지 못한 상태에서, 미스 김(김혜수 분)은 자신이 캐셔 한 명 몫을 하겠다고 자청했고, 그런 미스 김에게 장규직(오지호 분)은 계약직과 정규직의 차이를 들먹거리며 계약직을 무시하는 발언을 내뱉었다.

미스 김은 규직에게 “당신들이 그렇게 무시하는 계약직, 그런데 왜 당신은 계약직에 기대어 기둥서방질이냐”며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과 억양으로 독설을 가했다.

한편 이날 ‘직장의 신’에는 개그맨 김기리가 카메오로 깜짝 출연했다.

[매경닷컴 이슈팀 안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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