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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2 오연수, 핵무기 빼돌리다 이다해에게 체포
기사입력 2013.04.11 23:2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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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2’ 오연수가 핵무기를 미군에게 빼돌리려 했으나 이다해에게 체포당했다.

11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아이리스2’에서 최민(오연수 분)은 핵무기 네 개를 미군에게 빼돌리기 위해 특별한 작전을 펼쳤다.

이날 최민은 백산(김영철 분)을 통해 제4공화국 때 개발된 다섯 개의 핵무기 중 네 개의 핵무기를 손에 넣으면서 미국과 긴밀히 접선한다.

오연수가 핵무기를 미군에게 빼돌리려 했으나 이다해에게 체포당했다. 사진=아이리스2 캡처

그녀는 한반도의 비핵화를 추구하는 터라 대통령 하승진(조성하 분)이 대한민국을 핵보유국으로 만들려고 하자 핵무기를 미국에 넘기려고 한 것.

이를 알게 된 수연(이다해 분)은 NSS 국장 철환(김일우 분)에게 바로 보고했고, 철환은 최민을 체포하라는 지시를 내린다.

지수연은 최민을 쫓아가 총을 겨눈 채 그녀의 작전을 막았고, 이내 등장한 강철환은 최민에게 “당신 한국인이냐, 미국인이냐. 지금 이 순간 당신은 영원한 반역자가 됐다”며 일침을 가했다. 대통령 하승진은 “다른 책임은 묻지 않겠다. 펜타곤으로 돌아가라”고 명했다.

[매경닷컴 이슈팀 송초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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