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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 아나운서, 러시아에 분노 “소치는 올림픽의 수치”
기사입력 2014.02.21 11: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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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배성재 아나운서가 소치 동계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판정에 일침을 가했다.

배성재는 21일 트위터에 “소치는 올림픽의 수치”라며 러시아 대통령 푸틴을 향해 “동네 운동회 할 거면 우린 왜 초대한 거냐”고 뼈 있는 한 마디를 던졌다.

이날 새벽(한국시간) 김연아는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2014 소치동계올림픽 여자 프리 스케이팅 경기에 출전했다.

배성재가 피겨 스케이팅 판정에 분노를 표했다. 사진 = 배성재 트위터

김연아는 7개의 점프와 스핀, 스텝 등 모든 요소를 완벽하게 소화한 무결점 연기를 펼쳤다. 김연아는 기술점수(TES) 69.69점과 예술점수(PCS) 74.50점으로 총 144.19점을 받았다.

그녀는 전날 쇼트프로그램 점수(74.92점)를 더한 219.11점으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금메달은 224.59점을 얻은 러시아의 아들레나 소트니코바에게 돌아갔다.

아델리나 소트니코바는 점프 실수에도 프리 점수 149.95점을 기록했고, 총점 224.59점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에 현재 피겨스케이팅 심판들이 러시아 선수에게 많은 점수를 줬다는 홈 텃세로 인한 편파 판정 논란이 계속 일고 있다.

[매경닷컴 이슈팀 임가희 기자 classic1310@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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