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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 이진욱 조윤희 빗속키스로 마음 확인
기사입력 2013.04.16 00:2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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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 이진욱이 추억이 담긴 놀이터에서 다시 한 번 조윤희와 키스를 했다.

15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나인: 아홉번의 시간여행‘에서 거세게 내리는 빗속에서 키스하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선우(이진욱 분)와 민영(조윤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우연히 접한 레코드판으로 잃었던 모든 기억을 되찾은 민영은 홀연히 사라진 뒤 비가 오는 늦은 밤까지 모습을 비추지 않는다.

‘나인’ 이진욱이 추억이 담긴 놀이터에서 다시 한 번 조윤희와 키스를 했다. 사진=나인 캡처

그런 민영이 걱정 된 선우는 안절부절 못하다 불연 듯 그녀와 놀이터에서 첫키스를 나누었던 기억을 떠올리게 된다. 그길로 선우는 비를 뚫고 놀이터로 달려갔고, 그 곳에는 자신의 예상대로 민영이 있었다.

선우가 아무것도 모른다고 생각했던 민영은 그가 자신에게 다가오자 “삼촌도 기억하고 있었냐”고 놀란다. 선우는 그런 그녀를 향해 “내가 세상에서 제일 듣기 싫은 말이 뭔 줄 아느냐. 삼촌”이라고 말하며 민영에게 격정적인 키스를 퍼부으며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매경닷컴 이슈팀 금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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