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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옥정 김태희 폭풍오열, 매맞는 김서라 보고 “차라리 날 때려라”
기사입력 2013.04.22 22:3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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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옥정, 사랑에 살다’ 김태희가 매질을 당하는 어머니 김서라를 보고 폭풍 오열했다.

22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서 장옥정(김태희 분)은 매질을 당하고 있는 어머니 윤씨(김서라 분)를 발견하고 눈물을 쏟아냈다.

이날 조사석 집안의 노비인 윤씨는 실수로 양반의 얼굴에 흠집을 낸다. 조사석의 처는 그런 윤씨의 행동에 분노하고 그녀에게 매질을 가한다.

‘장옥정, 사랑에 살다’ 김태희가 매질을 당하는 어머니 김서라를 보고 폭풍 오열했다. 사진=장옥정 방송캡처

이를 발견한 딸 장옥정은 윤씨를 감싸 안으며 “차라리 날 때려라”고 말한다. 그녀는 눈물을 쏟아내며 어머니에 대한 애틋한 감정을 드러낸다.

옥정의 모습에 더욱 분노한 조사석의 처는 윤씨를 가두고 관노로 보낼 것을 명령한다. 옥정은 갇혀 있는 어머니 윤씨와 창을 사이에 두고 두 손을 맞잡고 “어머니를 절대 관노로 보내도록 두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하며 오열해 애틋한 감정을 과시했다.

[매경닷컴 이슈팀 박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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