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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9등신, 별그대 촬영장서 ‘우월 비주얼 자랑’
기사입력 2014.01.08 09:51:10 | 최종수정 2014.01.08 10: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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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해진이 비현실적 비율와 외모를 자랑했다.

박해진의 소속사는 8일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 촬영중인 박해진의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박해진은 ‘별그대’에서 중학교 때부터 천송이(전지현 분)만 바라본 재벌 순정남 이휘경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배우 박해진이 비현실적 기럭지와 외모를 자랑했다. 사진=더블유엠컴퍼니

공개된 사진 속 박해진은 9등신이 넘는 비현실적인 비율과 외모를 뽐내고 있다.

박해진은 잠깐의 휴식시간을 이용해 손거울을 보며 외모를 체크하고 옷 매무새를 다듬는가 하면 컷 소리와 함께 모니터로 달려와 꼼꼼히 자신의 연기를 체크해 ‘별그대’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다.

특히 박해진의 비주얼은 연기를 할 때 더욱 업그레이드 된다. 박해진은 촬영에 들어가면 이휘경에 완전 몰입해 순수한 재벌 2세 순정남의 모습을 200%로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매경닷컴 이슈팀 안성은 기자 900918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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