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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주원, 코 부상에도 의연한 모습 ‘감탄’
기사입력 2013.05.19 2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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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원이 코 부상에도 의연한 모습을 보였다.

19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에서 주원을 포함한 팀 멤버 7명은 한국 해양대학교 미식 축구부원들과 대결을 펼쳤다.

이날 주원은 멤버 대표로 ‘왕’ 역할을 하며 미식 축구부원들과 불꽃 튀는 닭싸움 대결을 선보였다.

주원이 코 부상에도 의연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1박 2일 캡처

승부욕을 불태우며 게임에 몰입하던 중, 주원은 피지 출신 조지의 머리에 코를 부딪쳤다.

주원은 갑작스러운 사고에 한동안 쓰러져 일어나지 못했지만, 이내 의연한 모습으로 자리에서 일어나 보는 이들을 안심케 했다.

이어 그는 조지에게 “비싼데 괜찮아?”라고 너스레를 떨어 좌중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매경닷컴 이슈팀 송초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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