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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 정애연, 임팩트 있는 등장…깊어진 감성연기 ‘눈길’
기사입력 2013.05.28 09:3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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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에서 배우 정애연이 임팩트 있게 등장했다.

지난 27일 첫 방송된 KBS2 월화 미니시리즈 `상어`에는 방송국 간판 뉴스앵커 이화영 역에 정애연이 인상 깊은 감정연기를 선보였다.

주인공 조해우(손예진 분/아역 경수진 분)의 아버지 조의선(김규철 분)의 내연녀 이화영은 방송국 간판 뉴스앵커로 미모와 언변이 뛰어나며, 아나운서로서 성공가도를 달리는 인물.

‘상어’에서 정애연이 임팩트 있게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상어 캡처

이날 가야호텔그룹 사장인 조의선이 이화영과 스캔들이 터지자 조해우(경수진 분)는 이화영을 찾아가 따지게 되고, 조해우에 굴욕을 당한 이화영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조의선 또한 이화영을 돈으로 입막음 하려 들지만 모욕당한 이화영은 오히려 성추행 파문으로 여론을 퍼뜨렸다.

특히 정애연은 1회부터 임팩트 있는 등장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으며 브라운관에서 존재감을 뽐냈다.

드라마 ‘상어’는 가족의 복수를 위해 사랑하는 여인에게 칼끝을 겨누는 남자와 치명적인 사랑 앞에 흔들리는 여자의 비극적 운명을 그리는 작품이다.

[매경닷컴 이슈팀 손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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