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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사랑할 때’ 송승헌 살인 용의자 의심 사건 사고였다
기사입력 2013.06.06 22:4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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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사랑할 때’ 송승헌이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사건의 전말이 공개됐다.

6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에는 태상(송승헌 분)이 용의자로 지목된 살인사건이 용갑(이창훈 분)에 의해 밝혀졌다.

이날 용갑은 할 말이 있다며 성주(채정안 분)을 만나길 청했다. 이에 응한 성주에 용갑은 현재 태상이 용의자로 지목되면서 어려움에 처해있다고 전했다.

‘남자가 사랑할 때’ 송승헌이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사건의 전말이 공개됐다. 사진=MBC 남자가 사랑할 때 캡처

무언가 알고 있는 듯한 용갑의 모습에 성주는 진실을 말하길 종용했고, 용갑은 자신이 목격한 사건의 전말을 떠올렸다.

이에 따르면 태상은 어머니(정영숙 분)와 함께 살던 남자를 만나 사소한 다툼이 벌였고 식당 밖으로 나가 그 싸움을 이어갔다.

그러던 중 이 남자는 돌을 들고 태상의 뒤통수를 쳤고 태상은 그대로 쓰러졌다. 하지만 남자 역시 발을 헛디디면서 계단 아래로 굴러 떨어지게 됐다.

이를 발견한 창희(김성오 분)는 남자의 상태를 확인했지만 그가 심상치 않음을 감지했고 창희는 태상에게 그 남자를 병원에 입원시키고 오겠노라며 그를 업고 현장을 벗어났다. 용갑은 이 모습을 조용히 지켜봤던 것.

이 같은 사실을 들은 성주는 태상을 의심하고 있는 경찰에게 진술해줄 것을 용갑한테 부탁했다. 이에 용갑은 결혼식 당일에 그렇게 해주겠다며 성주에게 나중에 또 다른 부탁을 들어줄 것을 청해 불안감을 조성했다.

[매경닷컴 이슈팀 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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