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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가의서 이승기-수지, 눈 마주칠 때마다 뽀뽀 ‘핑크빛 분위기 물씬’
기사입력 2013.06.11 23: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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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와 수지가 닭살 애정행각을 선보였다.

1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서’에는 최강치(이승기 분)이 스승 담평준(조성하 분)과 극검의 수련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담평준은 자신의 아버지이자 천년악귀가 된 구월령(최진혁 분)을 죽여야 할 운명에 처한 강치의 잠재력을 일깨우기 위해 수련의 일종으로 맞대결을 펼쳤다.

‘구가의서’ 이승기와 수지가 달달한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MBC ‘구가의서’ 방송 캡처

하지만 강치는 스승인 담평준을 이기지 못했고 담평준의 칼에 찔려 부상을 입게 됐다.

이에 여울은 강치를 찾아와 옷을 벗기며 그의 부상 정도를 살폈고 강치는 여울의 태도에 부끄러움을 참지 못하고 뒤로 돌아설 것을 요구했다.

이 때 갈아입을 옷을 건네주던 두 사람은 손을 맞닿는 상황에 처했고 두 사람은 눈을 마주치자마자 뽀뽀를 하며 닭살 애정행각을 벌였다.

특히 극 초반 티격태격하던 두 사람의 적극적인 애정표현이 달달한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해 보는 이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매경닷컴 이슈팀 남우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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