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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황후’ 하지원, 친아들 김진성 출생비밀 알고 눈물
기사입력 2014.04.09 11:5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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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황후’ 하지원이 친자식 김진성의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됐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에서는 기승냥(하지원 분)이 마하(김진성 분) 황자 출생의 비밀을 알아차리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신우는 염병수(정웅인 분)가 황후 바얀 후투그(임주은 분)와 손잡고 마하 황자를 죽이고, 고려인들에게 누명을 씌우려는 사실을 알았다. 이에 방신우는 기승냥을 만나 “마하 황자를 살려 달라”고 부탁했다.

‘기황후’ 하지원이 친자식 김진성의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됐다. 사진=기황후 방송캡처

순간 의아한 기승냥은 “갑자기 무슨 소리냐”고 물었고, 방신우는 “오늘 밤 마하 황자는 죽는다. 마하 황자를 보호해줄 분은 이 세상에 귀비마마 한 분 뿐이다. 마하. 불쌍한 마하. 마하가 별이다. 마마께서 죽은 줄 알고 계시는 마마 아들이다”며 울먹거렸다.

이에 기승냥은 “그럴리 없다. 별이는 이미...”라며 부정했지만 방신우는 “별이가 살아있다. 마하가 별이다. 전하와 마마의 친자이다. 마하 발등에 별점이 세 개 있다. 내 눈으로 확인했다”고 거듭 언급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기승냥은 충격에 눈물을 보였다.

별이라 불렀던 지금의 마하 황자는 왕유(주진모 분)와 기승냥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이다.

[매경닷컴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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