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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여신정이’ 박건형, 서현진에게 첫 눈에 반했다 ‘흥미진진’
기사입력 2013.07.16 23: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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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형이 서현진에게 첫 눈에 반했다.

1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에는 이육도(박건형 분)와 심화령(서현진 분)이 첫 만남을 갖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분원의 이강천(전광렬 분)은 안료에 문제가 생기자 이를 이유로 손행수(송옥순 분)과 화령과의 거래를 끊으려 했다.

박건형이 서현진에게 첫 눈에 반했다. 사진=MBC "불의여신정이" 방송캡처

이에 위기를 느낀 손행수는 “이강천 같은 사람은 약점을 잡아야 한다. 자식 있는 자의 약점이 무엇인지 아냐. 이육도를 흔들어라”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 네 마음에 누가 있는지 알고 있다. 네가 내 후계자가 될 지 아니면 평범한 아낙네가 될지 그걸 시험하게 되겠구나”라며 태도(김범 분)을 마음에 품고 있는 화령에게 이육도를 유혹할 것을 명했다.

결국 야망을 따른 화령은 이육도에게 귀한 안료를 건네주며 밖으로 불러냈다.

화령이 있는 곳에 나타난 이육도는 화령을 보자마자 첫 눈에 반했고 화령은 “이 안료의 가치를 알아봐 줄 사람이 누가 있겠냐. 이것으로 좋은 자기를 만들어 바라보는 기분이나 알게 해달라”며 안료를 통해 다가갔다.

화령은 이육도가 자신을 찾아올 것이라고 예상하고 자신의 이름조차 알리지 않았고 실제로 이육도는 화령과 만나 후에도 그를 잊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매경닷컴 이슈팀 남우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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