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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 성당오빠, 총리와나서 ‘전민서 첫사랑으로 등장’
기사입력 2014.01.13 10:4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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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엑소 멤버 수호가 ‘총리와 나’에 성당오빠로 출연한다.

수호는 13일 방송예정인 KBS2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에 한태웅 역을 맡아 등장할 계획이다.

한태웅은 권율(이범수 분) 총리의 아들인 권우리(최수한 분)의 친구 겸 성당 밴드부 멤버.

그룹 엑소 멤버 수호가 ‘총리와 나’에 성당오빠로 출연한다. 사진=KBS2

특히 권우리의 동생인 나라(전민서 분)가 첫 눈에 반하는 인물이다. 여자들의 로망인 ‘성당 오빠’로 등장할 수호는 감미로운 목소리와 첫사랑의 풋풋한 매력을 동시에 갖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수호는 이번 ‘총리와 나’ 카메오 출연을 통해 첫 연기 도전에 나서게 됐다. 이에 그의 연기 도전에 많은 관심이 쏠렸다.

‘총리와 나’ 제작진은 “수호의 깔끔한 외모와 아련한 첫사랑 이미지가 한태웅 역에 잘 맞았기에 카메오 요청을 했고 이에 흔쾌히 허락해줘 출연이 성사됐다”며 “윤아는 물론 최수한과 전민서 등 ‘총리와 나’ 출연진들과의 호흡도 찰떡처럼 잘 맞아 줄곧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촬영이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13일 방송되는 10회부터 12회까지 총 3회 분량으로 카메오 출연을 하게 된 가운데 수호가 선보일 연기는 드라마를 통해 지켜봐달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매경닷컴 이슈팀 안성은 기자 900918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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