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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앵글 김재중, 산 위에 앉아서 폭풍 눈물
기사입력 2014.04.30 00: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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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앵글’ 김재중이 눈물을 흘렸다.

29일 MBC 새 월화특별기획드라마 ‘트라이앵글’ 측은 산 위에서 홀로 앉아 노래를 부르며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담긴 김재중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극 중 김재중이 맡은 역할은 밑바닥 3류 인생 허영달로 카지노 꽁지들의 푼돈을 대신 받아주는 일을 하며 살아가고 있으며 돈을 받기 위해서라면 어떤 진상짓도 마다하지 않아, 사북에서 그를 모르면 간첩일 정도로 유명한 강원도 대표 양아치다. 7살 때 부모님을 잃고 형 동수, 동생 동우와 헤어진 뒤 그의 주변엔 그를 나락으로 몰아넣는 악인들만 득실거린다.

트라이앵글 김재중, ‘트라이앵글’ 김재중이 눈물을 흘렸다. 사진=mbc

김재중은 허영달 캐릭터에 대해 “잡초처럼 끈질기게 인생을 살아온 남자”라며 “처절하게 살아남기 위해 상황을 극복해가는 과정에서 남자의 쓸쓸한 내면이 보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단순무식해 보여도, 영달에겐 꿈이 있다. 그리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변해 가는 모습을 지켜봐 달라”고 전해 트라이앵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매경닷컴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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