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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식 이상형, “에이핑크와 키스신 찍고 싶어...”
기사입력 2013.08.21 15:5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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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식이 키스신을 함께 찍고 싶은 연예인으로 에이핑크를 꼽았다.

21일 방송된 MBC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박형식이 출연했다.

이날 DJ김신영은 박형식에게 “연기돌로 활동을 하려면 키스신이 필수다. 키스신을 함께 하고 싶은 연예인이 누구냐?”라고 물었다.

박형식이 이상형으로 에이핑크를 꼽았다. 사진=박형식 트위터

그러나 박형식은 대답을 회피했고, 같은 멤버 김동준은 “‘소녀시대’ 써니와 뮤지컬에서 뽀뽀신을 소화한 적이 있다. 그 일로 소녀시대 팬들에게 원성을 샀다”고 대답했다.

이에 박형식은 “키스하고 싶은 연예인이 없다”며 대답을 머뭇거렸지만, 옆에 있던 케빈은 “박형식의 이상형을 알고 있다. 바로 ‘노노노’를 부른 가수다”라며 박형식이 좋아하는 걸그룹이 ‘에이핑크’임을 밝혔다.

결국 이상형을 폭로당한 박형식은 이내 “군대에서 ‘에이핑크’ 덕분에 힘을 얻고 있다”며 음성 편지를 띄웠다.

한편 함께 출연한 케빈은 ‘초록색 비키니를 입은 클라라’라며 디테일하게 이상형을 고백했다.

[매경닷컴 이슈팀 유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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